YEKA HASKI

Yeka Haski is a visual artist living in Tokyo. The highlight of her art style is elastic soft shapes, perfect lines, light & fresh atmosphere, and many quirky characters, united by the striped and mysterious creature Michi. 


Yeka creates works in such fields as fine art, illustration, murals, fashion. She enjoys collaborations and trying new things. She created for such companies as Google ,Ikea, Adobe, Junko Koshino, Reebok, Tsutaya, Zeit. Yeka was an invited speaker at the international design conference Awwwards (Tokyo), Character design conference Pictoplasma (Berlin), comics festival Boomfest (Russia) and Pechakucha (Japan). Her artworks were exhibited in the galleries of Japan, Germany, Spain, Finland, Russia, South Korea, Mexico, and Brazil. 


Yeka’s dream as an artist is  to nurture people's imagination and inspire. She believes that such feelings are great engine, which empowers people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예카 하스키는 2018년부터 도쿄에서 활동 중인 스칸디나비아의 시각 예술가입니다. 그녀의 예술 스타일의 하이라이트는 탄력 있는 부드러운 모양, 완벽한 선, 가볍고 신선한 분위기, 그리고 줄무늬와 신비로운 생물 미치에 의해 결합된 많은 기발한 캐릭터들입니다. 


그녀는 미술, 삽화, 벽화, 패션 등의 카테고리 속에서 작품을 만들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 도전적입니다. 구글, 이케아, 어도비, 준코 코시노, 리복, 츠타야, 자이트와 함께 작업을 해왔습니다. 또한 국제디자인컨퍼런스 어워즈(도쿄), 캐릭터디자인컨퍼런스 픽토플라즈마(베를린), 만화축제 붐페스트(러시아), 페차쿠차(일본) 등에 초청 연사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일본, 독일, 스페인, 핀란드, 러시아, 한국, 멕시코, 브라질의 갤러리에 전시되었습니다. 


예술가로서 예카의 꿈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기르고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그녀는 그러한 감정이 사람들에게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을 주는 훌륭한 원동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SHABI_Work_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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