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MAKITA

<ARTIST STATEMENT>

구름과 초목과 잠자고 꽃과 새와 동물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아 캔버스에 집중합니다.
그렇게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어린 시절 어딘가에서 만난듯한 동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아끼는 인형일 수도 있고, 그림책일 수도 있습니다. 

주운 돌일 수도 있고 잘려진 나뭇가지 일 수도 있습니다.
어른이 되기위해 버려져 그림자에 숨어있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일본 아티스트 무라카미 타카시가 주최하는 GEISAI에 제1회부터 참가하여,
2002년, 2003년에 히비노 카츠히코상을 2005년 소가베 케이이치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일본 잡지 BRUTUS에서「무라카미 타카시씨가 산 아트 특집」에 작품이 소개되었다.

©SHABI_Work_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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