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는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조선소에서 나온 나무를 업사이클 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2016년부터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조각 작품이나 페인팅 작품 등 독자적인 방법을 이용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그래픽 디자인과 목공 기술을 융합한 독자적인 조형력을 구사하는 것이 EMU 특유의 독창성이다.

대표작으로 폐재로부터 깎아낸 조각 작품에 칠판 도료로 페인트를 한 실용성이 있는 아트 작품 「칠판 코케시」가 있다. 나이키, 포켓몬스터, 넷플릭스 등 다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After working as a graphic designer, he started his career as an artist in 2016.
He upcycles discarded wood scraps from shipyards to create form-focused sculptures and paintings that have been exhibited in Japan and abroad.
He has also been involved in numerous collaborations with NIKE, Pokémon, Netflix, and others.